< 2 > 메타트론 천사와 무지개 에너지

 

1/1/2004 날짜로 재림사무국에 올라왔던 메타트론님의 메시지는 16년 전의 글이지만 지구의 현실을 설명하는 보편성을 지녔으면서도 중요한 내용이기에 소개한다. 행성의 상승과 무지개 에너지라는 제목을 사용했는데, 우주의 고차원 혹은 저차원 행성들은 각기 다른 주파수대에 존재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무지개 에너지란 물질보다 빛에 더 가까운 고차원 행성들을 뜻한다. 지구의 조상들이 낮은 주파수대의 행성을 택한 것은 더 많은 성취를 체험하고 확장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말한다.

위로 올라간 것은 내려와야만 된다고 말하기보다, 아래로 내려간 것은 위로 올라가야만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주기적 성질입니다결국 창조계의 모든 부분들이 창조자-근원의 집으로 돌아가는 여행을 다시 시작해야만 합니다....

인류가 우주의 자유의지 구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육체적 형태 속에 있는 당신들 중 하나나 더 많은 이들이 그것을 요청할 때까지는 아무 것도 도울 수가 없습니다당신들이 받기 위해서는 요청을 해야만 합니다인간들은 요청했으며...

우주의 자유의지 구역이란 플레야데스 성좌를 의미하며, 지구가 다시 고차원 행성이 되기 위해서는 의식적 상승이 무엇보다 요구되기 때문에 그 상승을 돕기 위한 많은 고차원 우주인들이 지구에 환생했다고 한다.

그들은 육체를 입고 지구에 왔으며, DNA 안에는 암호화된 더 높은 주파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암호화는 당신들의 집단적 생각의 주파수를 서서히 올리기 위한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종교들이 말하는 성령/해탈이란 높은 주파수대에 도달한 의식상태를 뜻하며 그 상태가 곧 조건없는사랑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그런 개인들이 늘어날 때 지구의 집단의식적 주파수도 올라간다는 뜻이다.

메타트론 천사는 창세기에서 말하는 아담의 6대손 에녹으로 환생해 살았던 분이다. 에녹이 천사의 방문을 받고 함께 하늘나라를 여행했다는 사실은 창세기에서 짤막하게 언급되어 있다. 그 여행담이 3권의 에녹서로 쓰여졌고 그 내용들로 보아 에녹-메타트론 천사는 우주인 예수-사난다님과 같은 계열의 우주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녹3라는 문서에 의하면 에녹이 하늘에 올라가 젊은 천사가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메타트론 천사는 현재 은하연합이라는 동맹기구의 의장직에 계시기 때문에 메타트론 각하라고 불린다고 대변인이 알려주었다. 와슈타라는 은하연합의 대변인이 전한 메시지가 우리나라에서도 포톤벨트라는 책으로 번역출판되었는데, 대변인 와슈타의 메지지는 아쉬타 사령부의 메시지와도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고 있다. 그리고 에녹의 하늘나라 여행담 중에는 백색의 황소에 관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대변인 와슈타와 백색의 황소인 아쉬타 사이에는 동질성이 엿보인다.

에녹이 하늘나라 여행을 할 때 천사들이 보여준 환상(애니메이션?) 중에 나온 황소에 관한 이야기는 지구의 마지막 시대를 말하고 있었다 한다. 한반도의 증산선생을 상징하는 황소에 관한 이야기는 아리와 같이 기술되어 있다. ‘에녹1의 마지막 때에 관한 환상이라고 한다.

천사들이 한 낡은 집을 헐어서 그 기둥과 지붕을 가져다가 남쪽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더 크고 더 아름다운 새집을 짓는다. 먼저의 집보다 더 크고 모든 자재와 장식품들이 새것이며, 그 집 안에는 순백의 양떼가 있다.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들이 그 양떼를 칭송하고 복종한다....

천사들이 헌집을 헐어 새집을 지었고 그 새집 속의 양떼란 기독교적 뉴에이져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천사들이 에녹을 그 양떼 가운데 데려다 주고, 에녹은 그들과 함께 잠을 자고, 눈을 뜨고, 모든 것을 보았다고 한다.

그 집에는 전에 흐터지고 살해되었던 모든 것, 들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가 모여 있었다. 모두 선하고, 그 집에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양떼의 주인이 기쁨에 넘쳤다.

나는 양떼가 받았던 칼 한 자루를 내려놓는 것을 보았다. 양떼가 그 칼을 가지고 돌아왔고, 칼은 주님 앞에서 봉인을 받았다. 모든 양이 그 집에 초대를 받았다....그 다음에 나는 커다란 뿔을 가진 하얀 황소가 태어나는 것을 보았다.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가 황소를 두려워하고 황소에게 끊임없이 간청했다. 나는 모든 세대도 황소로 변하는 것을 보았다. 그 가운데 첫 번째 것은 어린양이 되고, 어린양은 커다란 짐승으로 변해 머리에 커다란 검은 뿔을 가졌다. 양떼의 주님이 그 짐승에 대해서 그리고 모든 황소에 대해서 크게 기뻐했다....

한반도가 마지막 시대의 중심에 있게 된다는 것은 에녹의 시대에 이미 결정된 하늘의 계획이었음을 알 수 있다. 증산경전은 바로 이런 사실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은하연합 대변인이 왜 아쉬타(증산)와 비슷한 이름인 와슈타라는 이름을 택했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은하연합 대표자이신 메타트론 천사와 증산/아쉬타님 사이에 형성된 유대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수백만년 동안이나 지속되었다는 흑백대결의 은하전쟁이 이젠 종말을 고했고 평화체제의 은하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

메타트론 천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지구인의 성씨가 Wolf(늑대)인 것도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 신약성서는 담넘어 들어온 늑대를 가짜 목자라고 했지만, 새로운 가르침을 전하는 새로운 목자일 수도 있다는 뜻으로 택한 이름 같다는 것이다. 대부분 메시지 전달자들의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 통례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