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 목성에 집결한 안드로메다 전투함대들

윤석열 검찰총장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압수수색이 면피용이냐 아니면 법리에 입각한 공정한 절차냐가 지구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첨단의 이쓔가 되고 있다. 윤석열씨가 박근혜 전 정부의 국정농단에 대한 판결을 내렸던 장본인이고, 대법원 선고가 정당하다는 평가로 재확인했다. 이재용씨의 뇌물죄에 대해서도 미흡했다며 다시 수사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하는데, 그 뇌물죄에 대해서는 증거에 입각하지 않은 묵시적 뇌물죄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국제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정유라를 경제적으로 지원해 달라는 대통령의 부탁을 들어준 것이 뇌물인가 아니면 정부사업을 도와준 기업의 기부행위인가가 요점인데 묵시적 뇌물죄임이 분명하다고 대법원이 재판결한 것이다.

묵시적 뇌물죄라는 것은 증거주의 법리에 어긋나는 판결임을 감안한다면 박근혜 정부에 대한 국정농단이라는 죄목도 증거제시를 못한 묵시적 판결일 수밖에 없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최순실에게 특혜를 준 것이 아니라 대통령 위에 최순실이 있었다는 말처럼, 그 정부의 배후에서 조종한 도깨비 외계인들의 국정농단이 있었음을 모든 언론인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윤석열 총장이 최순실의 감춰둔 재산들을 들춰낼 것이라 했는데, 수백억의 뇌물을 받았다는 박근혜씨는 재산의 전부였던 집 한 채를 변호사 비용을 위해 팔아야 했고, 최순실의 재산이라는 것도 아버지 최태민씨가 구국봉사단이라는 단체를 만들 때 60여 기업으로부터 2000만원씩 받았다는 그 거금의 일부임이 분명할 것이다. 두 여성은 하늘이 내려다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부정축재 같은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고 더군다나 국민들이 묵시적으로 상상하고 있을 동성애 같은 것은 없었다는 것을 이제라도 알아야 한다. 부모를 총탄에 잃고 불쌍하게 된 동생들도 멀리하며 청념을 유지하려 했던 그 심정은 오직 불의에 쓰러진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간다는 일념 뿐이었을 것이라고 인정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동성애가 빚어낸 부정축재였다고 오해하게 만든 온갖 억지 보도들은 개 눈엔 똥만 보인다는 불결한 속담마저 떠올리게 만든다.

만국활계 남조선(萬國活計 南朝鮮)-즉 세상을 살릴 계획이 남조선에 있다고 한 증산-아쉬타님의 계획이 공명정대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한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작금의 권력적/법적 문제들을 공명정대하게 풀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증산경전을 통해 약속했듯이 말입니다.

1세기 전의 증산선생이 부하들의 도용사건때문에 갑작스런 하늘의 소환을 받아 세상을 떠났듯이, 아쉬타 사령관도 20세기 말에 갑작스레 사령관직에서 떠났다. 그리고 2001년에 뉴욕의 쌍둥이 빌딩 테러가 발생한 후 IS의 난동과 시리아의 불행과 난민문제가 지구의 총체적 혼란상태를 만들어왔다.

하나의 지구촌이라는 공동체의식으로 뭉쳐도 모자랄 마당에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홍콩사태가 발생하는 현상들도 지구를 극도의 혼란상태로 몰고가기 위한 불량한 외계인들의 전략일 것이다. 그래서 정말 지구는 악명높았던 흑의 집단에게 식민지화라는 과정을 밟고 있나 불안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너무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는 소식 하나를 접했다. 인터넷 UFO싸이트들을 써핑하다가 기쁜 소식 하나를 만났기 때문이다.

스켑티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미국의 한 UFO연구가가 인터넷에 올린 글인데 그 실력으로 보아 믿을만한 정보라고 생각되어 소개한다. 현재 목성에는 960개나 되는 우주 전투함들이 집결해 있는데 그 규모가 하나의 위성처럼 보일 정도로 크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은 우리 은하보다 한 단계 상위 은하인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파견한 전투집단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태양계 전체를 두고 볼 때에 일찍이 발견할 수 없었던 여러 위성들이 발견되는데 그들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위성들이며 티타늄 물질로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하와이에 있는 유명한 마우나케아 천문대에서 망원경에 잡힌 그 인공위성들에 대한 정보들을 미국 천문학계에 전송했다고 한다. 그 후에 40명에 가까운 천문학자들의 의문의 죽음이 있었다는 소식은 얼마나 슬프고, 또 그들이 얼마나 악랄한 침략주의자들인가를 스스로 선전하고 있었을 것이다.

스켑티칼이라는 특별한 이름과 또 학계의 알려진 천문학자가 아니라 독립형 천문학자의 말이기 때문에 의심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필자가 얼마 전에 접한 해왕성의 엉뚱한 위성에 대한 정보와 일치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있어 소개하는 것이다. 디스카버리 채널에서 방영한 정보에서는 해왕성에서 포착된 이상한 위성을 다루고 있었는데 해왕성을 공전하는 속도가 놀라울 정도이며 공전주기가 23시간에 지나지 않음을 밝혀냈다고 한다. 지구의 위성 달의 공전주기가 30일인 것에 비하면 얼마나 빠른 속도인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해왕성을 공전하는데 그 각도 또한 이상해서 23개에 이르는 다른 위성들에 비해 거의 대각선의 방향으로 공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가 너희를 감시하고 있다는 위협적 태도의 위성인 것이다. 201371일에 쇼월터 J. 리소르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된 그 위성에는 S20041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해왕성은 넵튠/포세이돈 신화와 같은 이름이며 증산/아쉬타를 상징하는 명칭이다.

왜 머나먼 이웃 은하에서까지 우리 은하에 전투행성들을 파견해야만 했을까? 이 은하가 토박이 생명체임을 주장하는 공룡/파충류 우주인들에 의해 점령되다시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은하주민의 60%가 아직도 반인반수 생명체로 살고 있고 그들에 대한 지배권을 쥐고 있는 존재들이 증산/아쉬타의 부하들임을 가이던스 오브 갤럭시라는 영화에서 과시한 것이다.

그들의 과학적 발전은 무려 40억년에 이르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라는 행성에 와서 능숙하게 지구인들을 지배하고 세뇌시키는 정신문화 또한 놀라울 정도로 발전해 있음을 발견했기 때문일 것이다. 사난다님과 같은 영혼집단에 속하는 메타트론 대천사은하연합의 대표자이고 와슈타라는 대변인을 두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와슈타 대변인이 바로 증산-아쉬타 우주인이기 때문에 이 은하는 토박이 생명체임을 주장해온 공룡/파충류 우주인들에 의해 장악되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 결과 960개에 이른다는 전투함들을 우리 은하에 파견했을 것이다.

전투함이지만 하나의 위성으로 보일 정도로 거대한 그 전투행성들이 지구를 평정하기 위해 목성 근처에 포진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문제를 비롯해서 시리아/홍콩 문제 등등 지구를 혼란과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있는 증산-아쉬타의 부하들은 하루속히 지구를 떠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그들의 실수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미카엘 대천사가 실시하려 했던 네사라계획을 뉴욕 911 테러를 통해 무산시킨 사건이었을 것이다.

그러니 너무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맙시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광대한 우주를 일사분란하게 다스리고 계시는 위대한 중앙우주7-엘로힘 하느님들의 능력뿐 아니라 공정과 사랑을 우주의 1법칙으로 삼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음으로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960이란 숫자의 9.6.은 동양을 상징하는 숫자이기 때문에 지구의 동양적 철학/사상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인정한다는 암시를 주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