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ENDED MASTER ARCHANGEL MICHAEL

Archangel Michael calls us to Truth, Integrity and Power. He demands that we develop and rely upon our inner knowing and the spiritual worlds. To develop this within us, he will strip away all that which belongs to the old, and anything that is ‘no longer true' for us. Michael's energy is very powerful and unmistakenly fiery! He uses his sword to cut and bless. Archangel Michael and his blue lightning angels bring instant protection. Michael calls us to speak our truth and stand in our power as an IAMness. Archangel Michael is very close in our consciousness at this time heralding the new age – an age of resurrection, of joy.

Color-

Sky blue

Chakra-

Throat (5th)

Focus-

Truth

Symbol-

Blue flaming sword

 

대천사 미카엘은 우리를 진리와 존엄과 힘으로 초청합니다. 그는 우리로 하여금 내면적 깨달음과 영적 세계를 알고 그것에 의존하기를 요청합니다. 우리 안에서 이런 것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그는 더 이상 진실이 아닌 것들과 옛 것에 속한 것들을 지워 없앨 것입니다. 미카엘 대천사의 에너지는 매우 강력하고 확고한 불꽃입니다. 그의 칼은 자르기도 하고 축복하는 데도 사용됩니다. 대천사 미카엘과 그의 반짝이는 천사들은 즉각적인 보호를 가져옵니다. 미카엘은 우리가 진리를 말하고 자존의 힘 안에 서 있기를 바랍니다. 대천사 미카엘은 부활과 기쁨의 새시대가 선포되는 이 때에 우리의 의식세계와 매우 가까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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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대천사는 네바돈 소우주(우리 태양계가 속한 우주)지고자이자 창조주라고 한다. 우주에서는 창조주 성자라고 불리는데, 한 소우주에서 생명체들의 탄생과 소멸을 주관하는 사명을 담당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체 광우주에는 7개의 대우주가 있고, 각 대우주에는 10만에 달하는 소우주들이 있다고 한다. 우리 태양계가 속한 네바돈 소우주는 그 10만의 소우주들 중 하나인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소우주 안에는 약 100개의 인간거주 은하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위와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는 '유랜시아서'는 저 광대한 우주가 7분의 엘로힘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다스려지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지구 태양계가 속한 플레야데스 성좌에는 인간이 거주하는 619개의 행성들이 있으며, 지구는 그 중에 606번째의 행성이라고 한다. 그리고 전체 광우주에는 약 7조에 달하는 인간거주 행성들이 있다고 한다.

창세기에서 말하는 주 하느님(Lord God)란 바로 미카엘 대천사를 뜻하고 예수님이 '아버지'라고 언급한 이도 미카엘 대천사였다고 한다. 그러면 히브리 신화에서는 왜 미카엘 천사로만 알려졌을까? 우주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었던 고대인들에게 우주의 구조를 설명할 수는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 고령의 우주인들은 144천의 분신(分神)들로 구성된 영혼집단의 형태를 띄고 있다고 한다. 지구를 방문했던 미카엘 천사는 그 144천 중의 한 분이었을 것이다.

 

미카엘 대천사는 1994년에, 지구 태양계를 지나게 된 슈메이커-레위 혜성을 목성의 궤도에 진입시켜 목성과 충돌하며 사라지게 했다. 지구 태양계로부터는 까마득히 먼 곳에 있는 우리 우주의 중심태양으로부터 여기 지구 태양계 까지 오셔서 그런 과업을 직접 지휘하신 것이다. 놀라운 일 아인가?

슈메이커와 레위라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그 혜성을 목성에 충돌시킴으로 해서 지구 태양계에 대한 자신의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거대 행성인 목성의 에너지를 상승시킴으로 해서 그 영향이 지구 태양계 전체에 미치게 했다 한다. 우리 지구가 앞으로 4-5차원의 행성으로 승격될 수 있는 것도 다 그런 예비조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한다.

 

아래는 미카엘 대천사가 1980년대에 미국의 버지니아 에신이라는 여성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 골자다. '은하문명'에서 출판한 미카엘 대천사의 메시지와 예언에서 인용한 것임을 밝힙니다.

 

지혜는 그 자체가 천사이며, 지혜를 뜻하는 단어인 knowldege 는 무한하다는 뜻이다. 아는 것(know)에는 한계가(ledge) 없음을 뜻하는 단어인 것이다.

하느님이 인간의 지혜를 금했다는 말과는 정반대의 견해가 아닌가?

또 자유의지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지고자로부터 자유의지와 자유선택이란 우주법을 전달하라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나는 여러분이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중심근원'의 불꽃을 들고 있다.

나는 여러분이 미카엘 대천사라고 부르는 존재로서 여러분의 보호자이며 어버이신()의 오른편에 앉아 있다....

 

그러면 미카엘 대천사는 왜 자유의지와 자유선택이란 단어를 강조하시는 것일까?

에덴동산에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제하한 것은 신의 법칙이 아님을 선포하기 위해 직접 지구에 오셨음을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난다는 미카엘 대천사가 직접 메시아로 오신 중대한 사건을 선포하는 것이 슈메이커-레비 혜성의 목성충돌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면 자유선택이란 무엇을 뜻하는가? 지구와 지구인이 본래의 신분인 4-5차원의 세계로 승격되는 이 기회에 그 축복을 받아들이느냐 거절하느냐의 선택도 자유의사에 맡긴다는 것이다. 그러면 미카엘 대천사의 다음 말씀을 들어보자.

 

나는 여러분의 은하 너머에 있는 '중심태양'으로부터 왓다. 나는 신의 옥좌에서 내려와 유한에서 무한으로 확장되는 신의 호흡을 사용한다. 나의 에너지에서 나오는 호흡의 크기는 많은 차원계와 천사들의 세계를 아우르는 은하계만 하다.....나는 어둠을 중화시키고 부정성을 변화시키며 우주를 두루 살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서 나선형의 생명을 활력있게 진행시키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나에게는 지구에서 '/질소'라는 원소로 알려진 '태양의 힘'이 있다. 이 불은 고차원의 천국에서 오는 것이며 여러분의 현대 과학은 이를 양자와 중성자, 전자라고 알고 있다. 지고자의 이러한 힘을 지구에서는 불/질소를 통해 세상에 현현한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한다.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성부 성자 성령이란 과학에서 말하는 양자, 중성자, 전자와도 같은 속성을 지녔다는 뜻이다. 놀라운 일 아닌갘?

예수님과의 관계에 대해선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영원한 존재이며 육체적인 형상을 취하지 않는다. 우주의 근원인 '중심태양'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에너지로 존재할 따름이다. 예수는 성육신(成肉身)으로 이 땅에 내려와 인류에게 궁극의 사랑을 가르치는 자로 선택받은 아들이요 태양이다. 우리는 살아있는 '영원한 불꽃'에게 헌신하는 하나로 얽혀 있는 집단 에너지다.

 

양자, 중성자, 전자, 불꽃, 에너지라는 단어들과 성부, 성자, 성령이 같은 속성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려면 인간의 정신도 하나의 에너지 현상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두뇌 세포와 유전자를 구성하는 소립자들은 모두 전하를 띄고 있다고 한다, 그 소립자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것이 정신과 마음의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뉴에이지 메시지들이 우리가 처한 현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라면, 미카엘 대천사, 아니 '하느님'의 메시지는 불안과 공포에 떨 수도 있는 이 시대의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 목적인 것 같다. 그래서 지구인들이 우주의 범법자들이었다든가 3차원 세계에 유폐되어 살아왔다는 등의 내용을 아주 부드러운 내용으로 고쳐서 말하고 계신 것이다.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여러분은 신()과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 여러분은 내면에 거주하는 '위대한 숨(호흡)'과 하나다. 이를 잘 알아야 한다. 여러분이 호흡하는 이 숨은 영원한 생명의 맥박이며 여러분이 육체를 통해 하느님을 경외하고 표현하고 들어낼 수 있도록 해준다. 바깥세상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내면의 천국으로 가는 길을 찾으면 이제 숭고한 빛, 생명의 꽃, 유일자, 또는 신의식(神意識)과 더불어 영혼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이 빛에 휩싸이면 더 이상 편견과 자기비하에 집착하지 않는다. 순수한 사랑만이 번져나오는 것이다. 지구 차원에서 여러분들 중에는 빛의 사람으로 깨어나 진리의 검을 들고 사랑의 현존을 보여줄 사람들이 있다. 놀랍게도 여러분은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인류에게 봉사하고 나아가서 '새시대', '황금빛 새벽', ‘평화의 새천년'이라고 하는 평화와 조화의 시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이렇게 새로운 시대에는 이중성과 부정성이 사라지고 신의 의식과 신성한 지혜와 평화의 단일 세계의식이 세상을 이끌어갈 것이다. 그런 다음 내가 와서 그리스도 영혼들과 깨달은 자들 모두를 부를 것이다.

 

그리스도 영혼들이란 자기 내면에 잠자고 있던 그리스도성(=佛性)을 깨워서 영혼의 빛을 발견한 모든 영혼을 뜻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별들을 만드시고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했다고 성경에서 말한다. 그런 다음 하느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니 분리와 이중성이 태어나게 되었다. 이는 곧 지구가 감정 차원의 세계가 된 것을 뜻한다. 그런 지구에서 영혼은 자유의지로 빛의 반대(어두움)를 체험하고, 그런 다음 시간이라는 시험기간을 거쳐 집(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선택하게 된다.

 

지구가 감정차원의 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4-5차원에서 3차원으로 추락했다는 뜻이지만 타락한 천사들이 지구에서 유배살이를 했다고 말씀하지 않고 스스로 감정차원의 세계를 택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4-5차원의 지구로 승격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빛과 어두움의 가름이 자유의지와 자유선택의 상호작용을 일으키면, 지구의 나선형 움직임이 활발해지며 창조주는 생명의 모든 차원에서 밀도가 높은 물질세계에까지 자신의 모습을 들어낸다.....

쉽게 말하면 지구와 지구인이 3차원으로 추락한 상태였지만 그것도 빛과 어두움, 영혼과 육체라는 상반되는 에너지가 만나 나선형을 이루며 진화하는 신성의 한 표현이라는 뜻이다.

 

지구는 3차원의 진동 주파수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창조주는 세가지, 육체와 감정과 정신을 이용하여 인간을 창조했다. 영혼은 흙으로 빚은 육체, 즉 탄소를 기초로 한 용기로 들어와 감정, 다시 말하면 움직이는 에너지를 느끼며 느낌의 세계를 경험하기 시작한다. 천국에서는 육체적인 감각이나 느낌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영혼이 지구의 밀도를 택하여 저주파 진동의 세계로 들어오면 엄청나게 모험적이고 도전적인 세계를 체험하게 된다. 어버이 신은 지구를 마음으로부터 존중하는 바, 감정의 차원으로 들어와서 신성한 사랑을 표현하는 영혼은 천만배로 성장할 것이다.

 

천국에 살면서 선을 행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곳은 인성적으로나 사화환경적으로 완성의 경지에 도달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 같은 3차원 세계에서 선을 행한다는 것은 천만배나 어려운 일이다. 이마에 땀을 흘리며 스스로 생존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이기주의라는 생존본능의 포로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에서도 선과 악을, 빛과 어두움을 분별할 줄 알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의 영혼은 천만배로 성장할 것임이 분명하지 않은가?

 

대략 25만년 주기의 윤회환생을 위해 지구 차원을 선택한 영혼들은 영적인 학교에 들어가 부정성(Negativity)을 빛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시험받게 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들 영혼들은 지구에서의 윤회를 돕고자(미개인들을 위해) 물질적 육체를 입기로 하고, 그러나 창조에 관한 지식과 다른 세계에서의 삶의 체험을 몽땅 안전보장 씨스템에 넣고 잠가 버렸다....

안전보장 씨스템이란 시리우스 우주인이 언급한 '타임캡슐'과 같은 의미로서 일정기간이 지나면 지구와 지구인이 함께 본래의 4-5차원 세계로 승격된다는 약속을 보장받았다는 뜻이다. 에덴동산의 반란사건에 의해 지구에 살게 된 천사들과 그 후손에 관한 예기지만 아주 부드러운 표현을 쓰시며 우리를 격려하고 위로하시는 문구인 것이다.

 

이들은 지구에서 인간으로 살다가 25만년 주기가 끝나기 전 고차원의 세계로 상승될 수 있도록 부정적인 감정들을 극복하고 보다 높은 마음의 단계로 올라서야만 한다....천상의 벗들이 인류의 영적인 졸업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현재 지구에 사는 영혼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먼저 '별의 씨앗' 혹은 스타피풀 이라 불리는 영혼들이 있는데 이들이 바로 위에서 언급된 '천상의 세계로부터 물질의 세계로 내려온' 나이가 많은 영혼들인 것이다. 에덴동산의 설화에 의하면 천상의 세계에서 땅의 세계로 추방된 존재들이지만 미카엘 대천사는 그 천상의 존재들이 스스로 물질세계를 경험해 보기로 자청했다는 것이다. ‘빛의 일꾼들이라고도 불린다.

다음은 '별의 빛'이라는 영혼들이데, 이 시대에 뛰어난 재능과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천재라는 소리를 듣는 그런 영혼들을 뜻한다고 한다. 이들도 지구에서의 환생이 있었지만 '별의 씨앗들'만큼 자주 있지는 않았고 주로 한 행성의 영적 깨어남의 시기에 뛰어들어 앞장서서 대중을 지도하는 사명을 띈 영혼들이라고 한다. 이들은 우주의 다른 태양계와 행성에서 살다가 지구의 이번 상승기회에 지구인들을 돕고자 자원한 존재들인 것이다. 그리고 '별의 아이들'이라는 존재들은 창세기의 창조에 의해 창조된 후 지구 밖을 나가본 적이 없이 지구에서만 환생하며 진화한 아직 미망을 벗어나지 못한 수준의 영혼들이라고 한다.

 

지구는 다른 우주 형제들과 아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뚜렷한 목적과 특성을 지니고 있는 존재일 뿐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로 지구를 인식해주기 바란다. 지구의 목적과 특성을 좀더 사려깊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지구에는 지구의 차원상승과 여러분의 상승을 돕는 영적 존재들로 가득차 있고 또 그들에 의해 둘려싸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인간들은 지구의 영적 차원에 있는 엄청난 후원자들의 존재도 모르는 채 천국으로 상승하려는 경향이 있다. 여러분 중 많은 이들은 저차원의 세계를 벗어나기 위해 차원 출입문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나는 비할 데 없이 훌륭한 여러분의 행성이 지닌 물질적, 영적 속성에 각별한 관심을 보일 것이다.

 

지구의 물질적 영적 속성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우리 우주의 '하느님'이신 미카엘 대천사는 행성과 태양들을 창조하는 수준에 있기 때문에 지구라는 행성을 그 체질적 수준에서 다룬다는 뜻일 것이다. 수십만 아니 수백만의 개미떼가 집단이동을 할 때 우리는 그 광경을 훤히 내려다보고 있다. 그러나 개미들은 자신들을 내려다보고 있는 거대한 존재인 인간을 의식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질소, 산소, 수소, 탄소라는 4()의 기본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우주를 창조하고 또 그 우주를 총체적으로 다스리는 우주의 조상님과 대 선배들은 지구에 사는 인간과 지구 자체를 똑 같이 보호받아야 할 생명체로 인식하고 있고 또 그렇게 인식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계시는 것이다.

 

지구가 창조될 당시, 지구와 우주를 상호 연결하고 지구에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둘레에 격자망(그믈망)이 배치되었다. 지구상에 최초로 거주했던 고차원 진동의 존재들은 격자를 활성화하여 지구 진입과 천상계 귀환을 원활하게 했다.....

이 문구는 창세기 1장의 창조를 말하고 있다. 여기서 미카엘 대천사가 강조하는 것은 지구가 창조된 후 우주의 한 구석에 방치된 것이 아니라 에너지 격자망이라는 것이 설치되어서 그것이 지구 생명체들의 생명을 지탱하고 또 창조자들이 지구를 들락거릴 때 하나의 수단이 된다는 뜻인 것 같다. 하나의 원자의 세계에서도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 양자, 중성자가 서로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원자라는 생명체를 유지하듯이 우주의 태양과 행성들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그 연결작업을 위해 지구에 설치된 것이 에너지 격자망일 것이다.

 

전 우주의 전자기장이 고차원의 진동계로 떠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지구 격자망의 활동이 가속화돼 고차원의 진동계로 진임하며, 지구의 레이라인(에너지의 움직임 영역)은 높은 진동수로 확장될 것이다.

이번의 지구상승이 전 우주의 주기와 관계가 있다는 말과 같은 뜻이다.

 

지구는 여러분의 자궁이자 내부세계와 보이지 않는 영적 도시의 모체다. 현 주기는 보이지 않는 차원과 세계로 통하는 지구의 비밀통로와 차원문을 다시 기억하여 활용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

내부세계란 지구 공동(空洞)의 세계를 뜻하고 하늘의 도시란 반 알란대에 위치해 있다는 아카식 세계이고 증산선생이 말한 중천(中天)의 세계다.

 

 

 

 

 

 

고대 이집트의 신들이 사용했던 앙크십자가라는 심볼이 있다. 십자()의 변형 형태인데 십자가처럼 영생을 상징하는 심볼로서 이집트의 신과 신관들이 사용했다고 한다.

 

앙크십자가가 의미하는 4-L의 의미에 대해서 미카엘 대천사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Law---규칙을 만드는 것은 '대균형(Great Balance)'의 법이다. 규칙이 없으면 체계도 질서도 있을 수 없다. 규칙(discipline)은 제자(disciple)라는 말에서 왔다. 신의 제자가 되기 위해선, 균형의 법을 베푸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인내와 헌신과 자유의지가 필요하다.

 

Life---삶이란 육체로 직접 체험하는 진동 차원을 말한다. 이는 곧 의식의 차원이기도 하다.(육체 이상의 의식적 존재로서 자기를 인식한다는 뜻) 삶 속에서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에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이면 과거도 미래도 사라진다. 오직 유일자의 일체성만이 존재한다. 영원한 광명의 원()만이 존재한다.

육체를 가지고 사는 동안에도 그 삶에 충실하면 유일자를 아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Light---빛이 의미하는 바는 에테르 차원에서 사물을 꿰뚫어보는 고차원의 자아, 즉 부활한 몸이다. 빛은 곧 진동이다. 창조주는 이 진동을 이용해 힘과 마음을 육체적인 형상으로 현현시킨다. 밀도 높은 물질체(육체)를 물질에테르체로 변형시키는 것은 빛에 의해 가능하다. 빛을 사용하여 세포들을 고차원의 분자상태로 재배열하면 변형이 일어나는 것이다.

 

Love---신성한 광명을 뜻한다. 공동 창조자로서의 자아를 완성시켰을 때 발현되는 에너지다. 사랑이 곧 유일자다.

 

공동 창조자로서의 자아란 무슨 뜻일까?

물질을 지배하는 정신의 힘도 개인으로 남을 때는 약하지만 집단적으로 뭉치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그 집단적 힘은 태양도 지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 우주 과학과 물질과학의 다른 점일 것이다. 공동창조자들이 발휘하는 강력한 집단의식, 거기에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개인을 희생하며 하나가 된사랑만이 남을 것이다. ‘공동창조자들의 순수한 집단의식이 전 우주를 지배할 수 있을 때 그것은 곧 유일자로서의 사랑이 되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