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ENDED MASTER HELIOS

This great being ‘steps down’ or transduces the energy and consciousness from the Godhead to the other Masters and on to us humans. If it were not for Helios we could not receive this energy directly from the Godhead, for we would disintegrate in such a force. Helios is like the sun that always shines – he exudes brightness, radiance, joy and happiness, and a great light. He is all power, a power that inspires, transforms and creates.

Color-

Bright Orange

Chakra-

Solar plexus (3rd)

Focus-

Power

Symbol-

Sun

   

이 위대한 존재는 신의 영과 에너지를 약화시키거나 혹은 변환시켜서 다른 대사들과 우리 인간에게 전합니다. 만일 대사 헬리오스(태양신)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이런 에너지를 신성의 본부로부터 직접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힘에 의해 분해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사 헬리오스는 항상 빛을 비추는 태양과 같습니다. 밝음과 광휘와 기쁨과 행복과 위대한 빛을 흘려보냅니다. 그는 순전한 힘의 존재이며, 영감을 주고, 변화시키고, 창조하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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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라는 명칭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타이타닉 태양신이다. 태양신 아폴론 이전에 있었던 거신(巨神)으로서의 태양신이었던 것이다. 헬리오스 신은 물리적 태양을 뜻하지만 아폴론 신은 내면적 빛까지 포함하는 추상적인 뜻도 지니고 있었다.(포이보스 아폴론)

그리스 신화에서는 역사적 배경으로만 등장했던 태양의 신이 이 시대에 다시 각광을 받게 된다는 의미로 상승 마스터 헬리오스가 중요한 존재로 부각되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야 태양이 모든 생명체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는 것이다.

같은 의미로, 태양신으로서의 상승 마스터 헬리오스님은 그동안 지구인들의 삶에서 무관한 존재처럼 잊혀졌었지만, 단순한 신화적인 존재가 아니라 태양을 관리하는 태양신으로서의 삶을 살고 계셨던 것이다. 앞으로 그분은 지구인들과 직접 만날 수도 있는 실재적인 존재로서의 우주인으로 우리 삶과 깊은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만일 대사 헬리오스(태양신)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이런 에너지를 신성의 본부로부터 직접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힘에 의해 분해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태양들은 전체 광우주의 위대한 중심태양으로부터 발진되는 매우 강력한 힘을 받아 그 힘과 에너지를 순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일을 한다고 한다. ‘위대한 중심태양의 강력한 에너지와 빛은 물질세계의 생명체들에겐 너무 강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헬리오스 태양신이 현재 하고 계시는 일이 그런 일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태양에 관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10여년 전 우리나라의 가평에서 우주인 뮬리를 만났다는 박주원이란 사람이 있었다. ‘외계인과의 교신기록이라는 책으로 출간된 그의 증언에 의하면(출판사 독특한간행), 뮬리라는 우주인이 태양과 태양인에 대한 진실을 아래와 같이 밝혀 주었다고 한다.

 

태양은 저 고열과 고압의 몸체 안에 또 하나의 몸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주로 얼음의 결정체로 이뤄진 고체의 몸체라고 한다. 고열과 고압의 겉모습은 자기네 행성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장치라는 것이다. 천국에 갔었다는 모든 체험담 속에서는 뜨거운 불길을 뚫고 그 세계에 들어갔다고 말한다. 또 얼음의 바다 위에서 춤을 췄다는 예기도 반듯이 등장한다. 옆의 그림을 보면 태양의 열과 빛이 AB 두 가지로 묘사되고 있는데 안쪽의 A는 바깥쪽의 B보다 열이 약하다는 뜻일 것이다. 인공태양 중에는 빛은 발생하지만 열은 발생시키지 않는 태양도 있다고 한다. 또 태양의 행성 표면이 얼음 결정체로 만들어져 있다는 우주인 뮬리의 말도 이해할 수 있다.

 

히브리 신화서에서도 태양이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하나는 뜨겁고 하나는 차다는 것이다. 그런 신화적인 이야기들이 사실임이 들어나고 있고 이제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뮬리라는 우주인은 태양인들이 불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아마도 태양의 고열과 고압도 콘트롤해야 하는 기술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그런 기술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사난다님은 이렇게 묘사했다.

광선이 물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위해 다양한 실험이 실행되었는데, 그들에겐 X-레이 투시능력과 함께 열과 자기(磁氣) 그리고 전기의 광선이 불어넣어졌고, 그 결과 그들은 진동할 수 있었고 공중부양될 수 있었다.(은하문명 간 예수그리스도의 충격 메시지에서 인용.)

 

태양의 고열과 고압을 견딜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극기의 훈련과정이 불 같은성격의 요인이 되었을 것이다.

태양인들은 태양을 드나들 때는 작은 블랙홀을 만들어 사용하며, 태양의 진짜 몸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모습의 10분의 1 정도의 크기라고 한다. 그리고 태양의 열과 빛은 태양인들의 과학이 우주의 에너지를 근원으로 해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했다. 지금 금성과 목성은 두터운 개스층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아래에는 분명 몸체로서의 행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두터운 개스층의 성분을 수소나 헬륨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과학기술이 있다면 또 다른 태양들이 탄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 태양은 고열과 고압의 에너지로 태양인들 자신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그 빛은 태양계의 행성들을 감시하는 카메라의 역할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너희 지구인들도 우주의 에너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과학만 있으면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행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그 우주인의 메시지 의도였던 것 같다. 10여년 전 그 메시지를 처음 접했을 때는 도무지 이해할 수도 없고 너무 도발적인 사상을 부추긴다고 생각되어 무시하고 넘어갔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 와서 그 메시지를 다시 읽게 만든 계기는 사난다님의 한 문구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태양은 그 열과 빛을 지구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다만 지구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열과 빛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한 문구가 새삼 떠올랐던 것이다. 그 증거로 우주 공간에 나가면 우주선 밖에는 빛도 없고 열도 없지 않느냐는 것이다. 열과 빛은 그것이 어떤 물체에 부디쳐 만났을 때 비로서 그 힘과 정체가 들어나는 것이다.

 

대부분의 고대 종교들은 계명과 그것의 준수와 준수를 위한 복종을 요구했기 때문에 인류의 지적 발달이나 과학적 발전에 걸림돌이 된 바가 없지 않았다. 계명과 그것의 준수는 우주의 관리자로서의 인격을 위한 윤리적 교육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관리자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필히 이성적, 지성적 발전과 진화가 필요한 것이고, 그 목적을 위해서는 과학이 오른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비경전 문서 중에 에녹 3라는 것이 있다. 아담의 6대 후손 에녹이 천국에 가서 하느님의 보좌를 보았는데 그 오른팔은 하느님의 권능이고 왼팔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 왼팔은 아주 부드러운 깃털로 덮혀 있었다고 한다.

깃털은 천사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다. 인간 역시 천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영적 진화론이다. 영적 진화론의 출발은 인간이 신의 자녀임을 자각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 신의 자녀됨은 그 육체에 깃털이 돋아나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정신성을 통해서 시작된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그래서 믿음보다 이해가 강조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정신적, 영적, 과학적 이해를 통해 성숙한 인류가 되고, 그 결과 행성의 관리자로서 제 임무를 잘 수행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현재의 우리처럼 행성을 오염시키고 파멸로까지 진행된다면 심판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현실적으로 배우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만일에 어떤 행성에 심판의 시대가 온다면 그 도구는 태양이 될 것이다. 태양인들이 불 같은 성격을 가졌다는 뮬리라는 우주인의 말은 그런 뉴앙스도 풍기고 있었던 것이다.

 

태양은 우주의 자식인 동시에 행성들의 아버지 같은 존재다. 그런데 하느님이 행성들에 인간이라는 생명체들을 살게 한 것은 그 행성을 제대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아버지 같은 존재인 태양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래서였을 것이다. 아버지마저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이 어떻게 관리자의 자격을 갖출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