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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Venus)

 

 

왼쪽 위의 사진은 두꺼운 구름과 개스층에 둘러쌓인 금성의 모습. 아래는 미국의 파이어니어 비너스 2호가 보낸 레이더 관측에 의해 NASA가 구성한 금성의 지형도. 오른쪽은 1967년 이래 소련의 베네라 호가 보낸 레이더 관측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만든 금성의 지형도.

 

과학자들은 금성이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조건의 행성이라고 한다. 그러나 1950년대에 금성인, 화성인, 토성인을 만났다는 미국의 죠지아담스키는 금성에는 분명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한다. 아담스키 외에도 캘빈거빈은 유체이탈을 통해 금성에 갔었다고 한다. 옆의 사진 상단부가 둥근 원형의 지형을 가진 것은 무엇을 뜻할까? 그곳이 지하세계로 통하는 입구가 아닐까?
우리 지구도 남극과 북극에 지하 공동(空洞)의 세계로 통하는 입구가 있다. 금성의 지표는 생명체가 살수 없는지 모르지만 지하에는 분명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