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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왕성(Uranus)

보이저 2호가 촬영한 천왕성과 그 위성 '미란다'의 모습. 파랗게 보이는 것이 천왕성이다. 천왕성은 자전축이 공전면에 대해 약 90도로 기울어져 마치 누워 있는 형태로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으며 11개의 위성들도 같은 형태로 천왕성을 돌고 있다 한다.

그런데 천왕성에도 토성과 같은 고리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고리들은 그 행성에 5차원 세계가 함께 존재한다는 표시라고 한다. 토성은 지구 태양계의 법정(法庭)이 자리한 아주 발달한 행성인데 천왕성에도 그런 진화한 우주인들이 살고 있다는 뜻인 것이다.

 

    천왕성의 위성 '타이타니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