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다마스커스 서기님과 몬조론손 판사

정확히, 나는 당신에게 보장하는데, 많은 깊숙이 관련된 천계인(天界人)들에게 이 행성이 영원한 삶을 위한 유용하고도, 가장 성공적인 보육기(학교)들의 하나로 보인다고 말입니다. 유란시아 출생증명서를 가진 진실로 많고, 많은 영적 거인들이 아버지가 사람들로 채울 깊은 공간의 우주들에서 가장 가치 있는 조언자들, 왕자들, 대사들, 도우미들이 되기 위한 그들의 길 위에 있다고 말입니다. 당신들은 언젠가 유란시아였던 우연한 시험장을 위해 찬사 외에는 할 아무 말도 갖지 못할 것입니다.

지구와 지구인들에 대한 최고의 찬사가 아닐 수 없다. 위의 글은 2019713일 날짜로 재림 사무국한국어 싸이트 빛의 시대’(abundanthopekorea.net)에 올라온 다마스커스님의 메시지다. 요약하면 지구(유랜시아)는 우주의 일꾼들을 길러내는 훌륭한 학교라는 뜻이고, 찬사를 보낸다는 말은 그만큼 잘 하고 있다는 뜻이다. 글 제목은 화냄도 루시퍼도 더 이상 없다인데 이유는 대화자 지구인이 혹시 몬조론손 치안판사의 심기를 건드린 것은 아닌가 우려된다고 했기 때문이다.

'다마스커스 서기'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리는 분은 다름아닌 몬조론손 치안판사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다마스커스는 현재 지구의 가장 아픈 나라인 시리아의 수도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사용했을 것이다. ‘몬조론손이라는 또 다른 이름도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는 임시명칭이며, 분명한 것은 다마스커스 서기님의 글들이 놀랍게도 우주 최고법정판사님의 지구를 위한 심각한 메시지들이라는 것이다. 그분은 이미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의 수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조절한 결과 외관상 지구인과 다름없는 육체로 생활하고 계신다고 한다.

글의 제목을 화냄도 루시퍼도 없다라고 한 이유는 그동안 사용했던 루시퍼 반역이라는 문구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음을 알리기 위함인 것 같다. 그 주제에 대해서는 지구인들이 알만큼 알게 되었고 또 흑백분쟁 같은 종교적 충돌을 방지하자는 목적이 있을 것이다.

다마스커스 서기님의 신분이 오르본톤 대우주 최고법정의 판사라는 것은 곧 전체 광우주의 평화와 질서의 법을 가르치고 수호하는 판사라는 뜻이다. 그분이 직접 지휘해서 만든 유랜시아서에 의하면 전체 광우주에는 약 7(7,000,000,000,000)개에 달하는 인간거주 행성들이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존재감이 매우 미약한 지구에 우주 최고법정의 판사가 구세주로 파견되었다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 은총인가?

이 은하에서 수백만년에 걸쳐 은하전쟁이 있었고 이제 그 전쟁을 끝낼 때가 되었기 때문이겠지만, 새로운 구세주를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은총 중의 은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시대마다 새로운 그리스도가 탄생하듯이 새로운 구세주도 맞이하게 되는 것이라 한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시리우스 성좌에는 7-엘로힘 중의 한분이신 시라야 하느님창조의 지부를 건설해서 그곳에 주둔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따라서 은하의 중심태양도 시리우스 성좌가 되며 지구 태양계도 플레야데스 별자리와 함께 그곳을 공전하는 궤도로 바뀌게 된 것이다.

위와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하는 이유는 걱정할 필요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지구가 우주의 통치권으로부터 소외되어 살았고, 그 기간 동안에 지구에 들락거렸던 소위 검은세력들이 지구를 식민지화 하겠다는 과도한 욕심을 품고 있는 것이 문제이긴 하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자신들의 지도자로부터 변절자라는 호칭과 함께 버림받은 존재들임을 알아야 한다. 전체 광우주를 통치하시는 7-엘로힘 오르본톤 대우주의 지고자이신 파파쏘스(근원의 아버지) 께서 최고법정의 판사를 보내셨는데 누가 감히 이 지구를 욕심낼 수 있단 말인가?

어두움의 세력들이 특히 뇌과학이 발달해서 인간심리를 조절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뿐만 아니라 공포심이라는 인간의 가장 큰 약점을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에 굴복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공포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은 사랑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진정 사랑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이 이 시대의 급박한 과제인 것 같다. ‘무조건적 사랑이란 인간의 노력과 신의 선물로서의 거듭남이 만났을 때 비로서 제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상단의 사진은 삼위일체 영이라는 명칭이 붙어있는데 성부/성자/성령의 수준에 도달한 위대한 중앙우주의 통치자들이 지구 같은 물질행성에 나타났을 때 육안에 보이는 모습이라고 한다.

내일은 메타트론 각하가 주신 메시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각하라는 호칭은 현재 은하연합이라는 동맹기구의 대표자로 계시기 때문이며, 창세기 시대에 에녹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분이라고 한다. 지구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가르침들을 주신 것을 이제야 알았고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