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랍써클이란 밀밭 등의 곡식밭에 새겨진 둥근 무늬들을 가리키며,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렸는지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아쉬타 사령부에 의해 그려졌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다. '새천년'사에서 출판하고 박찬호씨가 편저한 '외계문명의 메시지들'에 의하면 크랍써클들은 우리 우주의 중심태양계에서 파견된 '아쉬타 사령부'가 지구인들의 의식을 깨우기 위해 그린 그림들인 것이다. 아래의 화살표를 클릭하면 다음 페이지로....

   page 1 of 8

Next

1994년 영국 후락스휠드의 밀밭에 만들어진 것. 하나는 미완성의 그림이어서 앞뒤가 막혀 있지만 거북이는 가로막힌 선을 돌파한다는 뜻의 메시지 같다.

            영국 스톤헨지 옆에그려진 써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