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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Mars)

 

왼쪽은 1976년 미국의 바이킹 2호가 찍은 화성의 지평선. 바이킹 2호의 몸체도 보인다. 오른 쪽은 미국의 우주과학쎈터에 전시되어 있는 인면암(人面巖) 사진. 크기를 계산하면 폭과 길이가 약 2km에 이른다 한다. 기묘하게 생긴 자연암인지 인공적인 건조물인지 논란이 분분한 사진이다.

 

 바이킹 호가 찍은 화성의 다양한 지형들. 과거에 물이 있었다는 흔적이 뚜렷하다.

화성에는 과거에 많은 물이 있었다는 증거가 지형들에 나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도 극지방에는 얼음형태의 물이 있음이 관측된다 한다.

우주인들이 전하는 태양계의 역사에 의하면, 과거 몇백만년 전 화성과 금성에는 인간형의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한다. 그런데 화성인들은 오직 무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무력주의자들의 세계였다 한다. Mars(전쟁의 신)라는 행성 이름이 그렇게 해서 붙여졌을 것이다. 반면 금성(Venus=미의 여신)은 미학(美學)을 중시하고 외형적인 아름다움만 추구한 나머지 못생긴 사람들은 무시당하고 고통받는 철학이 팽배해 있었다 한다. 무력주의도 탐미주의도 바람직한 철학은 아니기에 화성과 금성은 불모의 행성으로 전락하는 대규모의 재앙을 만났는지도 모른다.

화성과 금성에서는 지금 5차원의 고등한 문명을 구가하고 있다 한다. 지표는 살수 없는 곳이 되었지만 지하 공동의 세계에서는 새로운 고차원의 문명이 발전해 왔을 것이다.